미성년 여권 재발급, 부모가 정부24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이 여권 정부24로 재발급 헤드라인과 여권을 표현한 이미지
오늘의 생활신문 요약

  • 2026년 6월 12일부터 18세 미만 여권 재발급을 법정대리인이 정부24 또는 재외동포365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외교부 발표는 6월 11일입니다.
  • 2020년 7월 28일부터 18세 이상은 이미 온라인 재발급이 가능했습니다. 미성년은 법정대리인 자격 확인 문제로 빠져 있었습니다.
  • 친권·후견 확인이 필요하면 여권사무 대행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 연간 7만 가정 추산입니다. 추산은 올해 접수 한도 7만이 아닙니다.
  • 신규 발급은 재발급이 아닙니다. 기재사항 변경도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창구는 gov.kr입니다.

시행일: 2026년 6월 12일 · 확인일: 2026년 9월 4일

가을 항공권을 산 뒤에야 아이 여권 만료일을 보는 가정이 있습니다. 외교부는 2026년 6월 11일, 다음 날인 12일부터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여권 재발급을 부모가 정부24나 재외동포365민원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4일은 시행 이후입니다. 만료가 임박했다면 오늘 창구 유형부터 가리면 됩니다.

핵심 단어는 재발급입니다. 생애 첫 여권, 분실 후 신규에 가까운 절차, 이름·영문 철자 등 기재사항 변경은 이번 온라인 확대 안내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화면이 ‘재발급’이 아니면 대행기관 안내를 따릅니다. 대행 업체의 ‘무조건 온라인’ 광고보다 정부24(gov.kr)가 앞섭니다. 아이가 한 번도 여권을 만든 적이 없는데 재발급 메뉴만 찾아 헤매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 경우에는 이번 6월 12일 조치의 대상이 아닙니다. 신규 발급 창구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만료가 가까운 기존 여권이 있을 때만 재발급 경로를 열면 됩니다.

방문국이 잔여 유효기간을 6개월 이상 요구하는지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이 글은 특정 국가의 개월 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출국 전 해당국 안내와 항공사 조건을 보세요. 연휴 출국이 겹치면 수령 방법을 방문으로 고를지, 배송으로 고를지가 일정을 가릅니다. 온라인 신청이 됐다는 문장이 당일 수령을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사진이 규격에 안 맞으면 접수가 멈출 수 있어, 규격은 외교부·정부24 안내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설 사진관의 ‘여권 보장’ 문구보다 공식 픽셀·배경 안내가 앞섭니다.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은 2020년 7월 28일부터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정부24와 재외동포365민원포털에서 제공돼 왔습니다. 18세 미만은 법정대리인 자격을 온라인으로 확인하기 어려워 빠져 있었습니다. 외교부가 행정안전부·재외동포청과 협력해 미성년 재발급 경로를 연 것이 이번 조치입니다. 취지 중에는 원거리 재외공관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재외국민의 불편을 줄이려는 설명이 있습니다.

만료 재발급만 온라인으로 넓어졌다

구분 시작·대상 창구
성인 온라인 재발급 2020년 7월 28일~, 18세 이상 정부24, 재외동포365
미성년 온라인 재발급 2026년 6월 12일~, 18세 미만, 법정대리인 정부24, 재외동포365
방문이 필요한 경우 친권·후견 등 담당자 확인 여권사무 대행기관
추산 연간 7만 가정 접수 정원 7만으로 단정 금지
이번 안내가 아닌 것 신규 발급, (다를 수 있는) 기재사항 변경 대행기관·화면 안내

7만은 외교부가 혜택을 볼 것으로 본 가정 규모 추산입니다. 올해 창구가 7만 건에서 닫힌다는 뜻으로 읽지 마세요. 추산과 접수 한도는 다른 말입니다. 실제 처리 속도와 수령 방법은 신청 당시 안내가 기준입니다.

2020년부터 어른은 됐고, 아이는 자격 확인 때문에 늦었다

성인 재발급이 먼저 열린 이유는 본인 인증만으로 신청 자격을 가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성년은 누가 친권자인지, 후견이 지정돼 있는지를 화면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같은 온라인 재발급이라도 아이 여권은 2026년 6월까지 창구가 갈렸습니다. 이제 법정대리인이 대신 신청할 수 있게 됐지만, 확인이 안 되는 사안은 여전히 방문입니다.

해외에 사는 보호자가 생업을 멈추고 공관까지 가던 동선이 줄어드는 것이 정책 설명의 한 축입니다. 국내 거주 가정은 정부24, 재외국민은 재외동포365 경로가 맞는지 주소지·체류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검색 광고의 유사 민원 사이트는 수수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공식 명칭으로 들어가세요. 재외공관 방문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온라인으로 접수가 돼도 수령 방법, 지문, 추가 서류는 공관·대행기관 안내를 따릅니다. 국내에서 신청하고 해외에서 받는 교차 경로가 되는지는 화면이 알려 줍니다. 이 글은 배송 국가 목록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연간 7만 가정 추산은 편의가 커진다는 설명이지, 공관 창구가 문을 닫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첫 여권(신규)도 온라인으로 된다고 보지 마세요

2026년 6월 12일 안내는 재발급입니다. 신규 발급은 대행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친권 화면이 멈추면 대행기관이다

이혼, 공동친권, 후견 지정처럼 담당자가 서류를 봐야 하는 경우에는 온라인에서 끝나지 않는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부모 중 한 명의 인증만으로 되는지는 사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사가 모든 가정의 서류 목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정부24 화면과 외교부 안내가 기준입니다.

기존 여권 분실·손상 재발급은 만료 재발급과 서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규격, 수수료, 수령·배송은 공식 안내대로 준비하세요. 추석 연휴 출국이라면 수령에 걸리는 시간을 여유 있게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발급 소요 일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출국 달력과 수령 경로를 맞추는 법

  1. 자녀 여권 만료일과 방문국이 요구하는 잔여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2. 정부24에서 재발급 가능 유형인지, 법정대리인 인증 수단을 확인합니다.
  3. 해외에 있으면 재외동포365민원포털 경로가 맞는지 안내를 봅니다.
  4. 사진 규격과 수수료 결제 수단을 공식 안내대로 준비합니다.
  5. 방문 수령·배송 여부와 친권 서류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막히면 대행기관을 방문합니다.
  • 신규 발급 화면과 재발급 화면을 바꿔 누르지 않습니다.
  • 대행 업체 과도 수수료 광고보다 gov.kr을 우선합니다.
  • 반값 여행 환급 신청과 여권 재발급은 누리집이 다릅니다.
해외 체류 가정은 재외동포365를 확인하세요

국내 정부24와 창구가 나뉩니다. 주소지·체류지가 어디인지에 따라 경로를 고르세요.

출국 달력보다 수령 방법을 먼저 고르는 이유

온라인 신청이 통과돼도 여권이 그날 손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수령을 방문으로 하면 대행기관 운영 시간을 봐야 하고, 배송이면 도착 추적이 필요합니다. 연휴 직전 출국은 둘 다 여유가 없습니다. 아이 여권 만료일이 출국 직후인 경우와, 방문국이 잔여 기간을 요구하는 경우는 다른 문제입니다. 후자는 나라마다 달라 이 글이 개월 수를 적지 않습니다. 전자는 재발급 대상인지 화면에서 가리면 됩니다. 만료된 뒤의 절차는 재발급 안내와 다를 수 있어, 만료 전에 신청하는 편이 위험을 줄입니다.

법정대리인이 두 명이고 의견이 다르면 온라인이 멈출 수 있습니다. 외교부가 친권·후견 확인이 필요하면 방문하라고 밝힌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쪽만 인증해 접수했다가 반려되면 출국일이 더 앞당겨집니다. 서류 목록을 이 기사가 가정마다 적어 주지 않습니다. 대행기관에 필요한 신분증·관계 증명을 미리 물으세요. 복지시설 거주 아동처럼 일반 가정과 다른 대리 구조는 온라인 확대 안내의 예외로 남을 수 있습니다.

2020년부터 어른은 정부24로 재발급을 넣어 왔습니다. 아이만 창구가 달랐던 공백을 2026년 6월 12일이 메운 것입니다. 그 공백을 ‘미성년 여권은 원래 온라인이 안 된다’고 지금도 말하는 글이 검색에 남아 있습니다. 확인일 기준으로는 틀린 문장입니다. 재발급에 한해 법정대리인 온라인이 열려 있습니다. 신규를 재발급 화면으로 넣으면 시간이 낭비됩니다. 반값 여행 신청과 여권 재발급을 같은 브라우저 탭에서 섞지 마세요. 누리집이 다릅니다. 확인일 현재 시행 중인 제도이므로, ‘곧 된다’는 옛 기사를 일정표에 넣지 마세요. 6월 12일 이후라면 정부24에서 재발급 메뉴가 보이는지가 오늘 확인할 일입니다. 안 보이면 유형이 신규이거나, 친권 확인이 필요한 사례일 수 있습니다. 그때는 대행기관입니다. 연간 7만 가정은 추산이지 접수 한도가 아닙니다. 신규 발급 창을 재발급으로 착각해 시간을 쓰지 마세요. 재외국민은 원거리 공관 방문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이므로, 재외동포365 경로가 맞는지부터 가리세요. 국내 거주라면 gov.kr이 먼저입니다. 기재사항 변경은 재발급과 서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규격과 수수료는 외교부·정부24 안내를 그대로 따릅니다. 검색 광고 대행 사이트는 닫고, 신규와 재발급 메뉴를 바꿔 누르지 마세요. 만료일부터 오늘 확인하면 됩니다. 출국 당일 신청은 너무 늦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첫 여권도 온라인인가요?

이번 안내는 재발급입니다. 신규 발급은 대행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부모 중 한 명만 인증하면 되나요?

친권·후견 확인이 필요하면 방문 신청입니다. 화면 안내를 따르세요.

7만 명이 정원인가요?

연간 7만 가정 추산입니다. 접수가 그 숫자에서 끊긴다는 뜻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기재사항 변경도 같은 화면인가요?

다를 수 있습니다. 재발급과 기재사항 변경을 같은 절차로 단정하지 말고 정부24·외교부 안내를 보세요.

재외동포365 주소가 뭔가요?

공식 명칭(재외동포365민원포털)으로 검색하거나 gov.kr 연계 안내를 이용하세요. 검색 광고 사이트를 피하세요.

이어서 보면 오늘 할 일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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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확인 안내
본문의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일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절차가 바뀌었거나 오류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