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독서원정대, 공주 책길·춘천 책마실은 공식 공지 시각만 믿으세요

9월 독서원정대 공주 춘천부터 헤드라인과 책·여행 가방을 표현한 이미지
오늘의 생활신문 요약

  • 표어는 대국민 공모 ‘그냥 좋아서(書)’이며, 주최는 문체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입니다.
  • 9월은 공주 책길 여행(나태주 문학세계·지역서점·야외 낭독회)과 춘천 책마실(독서대전 연계)입니다.
  • 6~12월 7곳은 파주·전주·부산·공주·춘천·안동·서울, 주제는 가족·책·과학·여행·청춘·문학·나눔입니다.
  • 세부 일정·모집·신청은 매월 첫째 주 read365.kr과 캠페인 공식 SNS입니다. 이 기사는 9월 집결 시각을 적지 않습니다.
  • 참가 전원 웰컴키트·수료증은 브리핑상 예정입니다. 공식 밖 이체·카톡 선착순은 누르지 마세요.

캠페인 발표: 2026년 6월 17일 · 확인일: 2026년 9월 4일

공주 시내 서점 앞에 줄을 섰는데, 직원이 “원정대 신청은 여기가 아니라 공식 누리집”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이번 달 독서의 달에 반복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월별 프로그램으로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7곳에서 운영한다고 2026년 6월 17일 밝혔습니다. 9월 일정은 공주 ‘여행이 좋아서(書)×공주 책길 여행’과 춘천 ‘청춘이 좋아서(書)×춘천 책마실’이며, 집결 시각·모집 인원은 이 기사에 적지 않습니다.

표어 ‘그냥 좋아서(書)’는 대국민 공모로 고른 캠페인 문구입니다. 책을 읽는 일도, 문장을 나누는 일도 숙제가 아니라 좋아서 한다는 뜻을 담았다고 정책브리핑은 설명합니다. 원정대는 도서관·서점·문학관·과학관·관광지처럼 지역 공간을 독서와 이어 붙인 테마 프로그램입니다. 한 장의 입장권으로 그 도시 모든 서점에 들어가는 행사가 아닙니다.

월별 주제는 가족, 책, 과학, 여행, 청춘, 문학, 나눔입니다. 순서는 파주, 전주, 부산, 공주, 춘천, 안동, 서울입니다. 6월 파주 ‘가족이 좋아서(書)×쉼표가 있는 책 마당’, 7월 전주 ‘책이 좋아서(書)×전주 책의 밤’, 8월 부산 국립부산과학관 ‘과학이 좋아서(書)×별빛 책 마당’이 앞서 안내됐습니다. 이미 지난 달 일정에 맞춘 집결 시각을 9월 공주·춘천에 그대로 옮기면 틀린 안내가 됩니다.

9월 공주는 나태주 시인의 문학세계와 지역서점을 연계한 책길 여행으로, 야외 낭독회로 가을밤을 더한다고 브리핑에 적혀 있습니다. 춘천은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연계한 책마실입니다. 인생 문장 전시, 문학 소품 만들기, 책 이야기(북토크)로 젊은 세대가 독서를 취향으로 나누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연계는 독서대전 모든 행사장에 원정대 신청서 한 장으로 입장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원정대 집결지와 대전 행사장 입장 조건을 각각 봐야 합니다.

독서원정대는 전국의 매력적인 지역 공간에서 오감으로 책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

최성희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미디어산업관

참가자 전원에게 행사 주제에 맞춘 환영 꾸러미(웰컴키트)와 수료증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브리핑은 밝혔습니다. 예정이지, 우편 도착일이나 키트 구성 목록을 이 기사가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급 방식은 해당 월 공식 공지가 기준입니다.

공주 책길과 춘천 책마실은 같은 티켓이 아닙니다

두 도시를 주말 당일치기로 묶어 검색하면, 없는 시각표가 블로그에 먼저 뜹니다. 브리핑이 확정한 것은 장소의 성격과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몇 시에 어디서 몇 명을 받는지, 우천 시 실내 대체지가 어디인지는 매월 첫째 주 read365.kr 공지와 캠페인 공식 누리소통망을 열어야 합니다. 공주 서점 전체가 자동 참여한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공지에 적힌 코스만 원정대 일정입니다.

6월부터 12월, 일곱 곳의 달력

월·장소 주제·프로그램(브리핑) 독자가 단정하면 안 되는 것
6월 파주 가족 · 쉼표가 있는 책 마당 9월 집결 시각으로 재사용
7월 전주 책 · 전주 책의 밤 참가비 개인 계좌
8월 부산 과학 · 별빛 책 마당(국립부산과학관) 천체투영관 개인 예약 번호
9월 공주 여행 · 공주 책길 여행, 야외 낭독회 시내 전 서점 자동 참여
9월 춘천 청춘 · 춘천 책마실(독서대전 연계) 대전 전 행사장 통합 입장
10월 안동 문학 · 오늘은 내가 264(이육사) 지금 선착순 마감
연말 서울 나눔 · 감사 책 나무 기증 마감일 미공지 단정

10월 안동은 청포도길과 이육사문학관 일원에서 ‘문학이 좋아서(書)×오늘은 내가 264’를 진행한다고 안내됐습니다. 수인번호 264를 바탕으로 시인의 삶과 작품을 따라 걷고 기록하는 문학여행이며, 선성수상길에서 소리책을 들으며 걷는 독서 산책도 계획에 있습니다. 연말 서울은 ‘나눔이 좋아서(書)×감사 책 나무’로, 기증 책으로 대형 책 나무를 조성하고 낭독회로 한 해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두 일정 모두 지금 이 화면에서 신청 버튼을 만들지 마세요. 해당 월 첫째 주 공지가 열립니다.

오늘 열 주소는 read365.kr입니다

  1. 검색 광고가 아니라 주소창에 책 읽는 대한민국 누리집(read365.kr)을 직접 입력합니다.
  2. 9월 독서원정대 공지에서 장소, 일시, 모집, 신청 마감, 준비물만 적습니다. 공지에 없는 시각은 적지 않습니다.
  3. 춘천이면 대한민국 독서대전 입장·사전 예약이 원정대와 따로인지 공지를 비교합니다.
  4. 캠페인 공식 인스타그램·블로그에 올라온 신청서만 쓰고, 개인 오픈채팅·이체 요청은 닫습니다.
  5. 가까운 도서관·서점 가을 행사는 독서인(readin.or.kr)에서 지역별로 따로 찾습니다. 원정대 미신청이어도 지역 프로그램은 열려 있을 수 있습니다.
공식 밖 참가비 이체·카톡 선착순은 사기 위험이 있습니다

브리핑이 안내한 접수 경로는 캠페인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입니다. 참가비를 개인 계좌로 보내라는 메시지, 선착순 카톡방, 검색 광고의 비슷한 도메인은 공식 접수가 아닐 수 있습니다. 문의는 공지에 적힌 담당 연락처만 사용하세요. 문체부 출판인쇄독서진흥과 문의 전화는 브리핑에 044-203-3280으로 적혀 있습니다.

지역 서점 행사와 원정대를 한 줄로 검색하지 마세요

가을이면 지자체·서점·도서관 행사가 같은 검색어로 섞입니다. 원정대 미신청이어도 독서인의 지역 검색으로 낭독회·북토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정대에 신청했다고 그 도시 모든 유료 문학 프로그램이 무료가 되지는 않습니다. 사진 촬영·개인정보 수집·우천 안내는 현장 운영 규칙을 따릅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책을 사는 일과 원정대 현장 참가는 제도가 다릅니다. 패스 잔액 한도 소문을 이 일정에 얹지 마세요. 도서 지원이 필요하면 청년패스 공식 누리집을 따로 확인하면 됩니다.

지난달 시각표를 이번 달에 복사하지 마세요

6월 파주 일정은 브리핑에 27일 오후 2시 파주 지혜의숲 ‘가족이 좋아서(書)×쉼표가 있는 책 마당’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그때는 캠페인 동반자 나민애 교수가 함께하고, 참가 가족은 프로그램 동안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독서 임무·글쓰기·몰입 독서에 참여한다고 안내됐습니다. 신청 기간도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블로그의 온라인 신청서였습니다. 이 시각과 폼을 9월 공주·춘천에 그대로 옮기면 틀린 안내가 됩니다. 7월 이후는 매월 첫째 주 공지가 새로 열립니다.

공식 누리소통망 주소는 브리핑에 인스타그램 reading_korea2026, 블로그 reading-korea로 적혀 있습니다. 검색창에 ‘독서원정대 신청’을 치면 비슷한 이름의 광고·카페가 먼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소가 공지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신청서를 열지 마세요. 캠페인 동반자가 매달 같은 사람으로 온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월별 공지의 출연·진행 안내가 기준입니다.

전주 책의 밤은 특색 있는 도서관과 책방을 둘러보고, 지역 가게 맥주 문화를 접목한 심야 책맥 파티로 독서와 지역문화를 함께 즐긴다고 안내된 바 있습니다. 부산은 천체투영관을 활용한 몰입형 독서 공간과 과학자·작가가 함께하는 이야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9월 공주·춘천을 그 형식의 복사본으로 생각하면, 없는 책맥 파티나 천체투영관 예약을 문의하는 실수가 납니다. 여행 주제의 공주와 청춘 주제의 춘천은 공간도, 연계 축제도 다릅니다.

문체부 출판인쇄독서진흥과 문의 전화 044-203-3280은 정책 문의용으로 브리핑에 있습니다. 현장 당일 집결 변경은 그 번호보다 월별 공지의 운영 연락처가 빠를 수 있습니다. 수료증·웰컴키트를 우편으로 먼저 보내 준다며 주소를 받는 개인 메시지는 공식 절차가 아닐 수 있습니다. 지급 예정 문구를 미끼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면 공지와 대조한 뒤 응하지 않으면 됩니다.

원정대에 떨어졌거나 모집이 마감돼도 독서의 달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독서인에서 시군구를 고르면 도서관 낭독회·서점 북토크가 따로 검색됩니다. 어린이·청소년 대상 여부는 각 기관 공지의 대상 칸을 보면 됩니다. 원정대 수료증이 학교 독서 인증과 자동으로 연결된다고 이 기사가 단정하지 않습니다. 학교별 인정 여부는 담임·담당 교사 안내가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무 서점에 가면 원정대에 자동 접수되나요?

아닙니다. 월별 공식 공지의 신청 방법과 인원을 따라야 합니다. 서점 방문만으로 원정대 참가가 끝나지 않습니다.

춘천 책마실 신청서 한 장으로 독서대전 전 행사장에 들어가나요?

연계 프로그램으로 안내됐을 뿐입니다. 집결지·대전 행사장·서점 프로그램의 입장 조건을 각각 확인하세요.

10월 안동 ‘오늘은 내가 264’를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원정대는 월별 공지입니다. 10월·연말 서울 일정은 해당 월 첫째 주 read365.kr 안내를 기다려야 합니다.

웰컴키트가 우편으로 먼저 오나요?

참가자 전원 지급 예정이라고만 브리핑에 있습니다. 수령 방식은 해당 월 공지가 기준입니다.

참가비를 개인 계좌로 보내라는 카톡이 왔습니다.

공식 공지에 없는 이체는 중단하세요. 주소창에 read365.kr을 직접 넣고, 공지의 담당 연락처로만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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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확인 안내
본문의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일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절차가 바뀌었거나 오류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