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일 의결: 안동 일직·남선·임하, 의성 단촌 피해 주민 TV 수신료 2개월 면제. 시·군 전체가 아닙니다.
- 유료방송 1개월 50% 감면은 위 4개 면 + 거제, 통영 산양읍·봉평동 등 7곳입니다.
- 보도된 참여사(KT·SKB·LGU+·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 등)는 예시입니다. 최종은 사업자 안내입니다.
- 거제 전역·통영 산양읍·봉평동은 8월 21일 선포, 거제 956.1㎜·통영 766.9㎜·거제 시간당 최대 124.5㎜, 25가지+13가지 추가 지원입니다.
- 거제가 안동과 같은 수신료 2개월 면제를 이미 받았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위원회 의결: 2026년 9월 2일 · 확인일: 2026년 9월 4일
안동 시내 주소인데 수신료 2개월이 빠지지 않았다면, 시 전체가 대상이 아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9월 2일 제32차 전체회의에서 7월 호우 특별재난지역인 경북 안동시 일직면·남선면·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 피해 주민의 TV 수신료 2개월 면제를 의결했습니다. 읍·면이 다르면 이 의결 문장만으로 포함됐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유료방송(IPTV·위성·케이블) 이용료 1개월 50% 감면은 대상이 더 넓습니다. 위 4개 면에 더해 거제시, 통영시 산양읍·봉평동 등 7곳이 안내된 범위입니다. 수신료 면제와 유료방송 감면은 청구 항목이 다릅니다. 한 장의 ‘방송비’로 묶어 보면 고지서를 놓칩니다.
보도에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스카이라이프, LG헬로비전 등이 참여한 것으로 나온 바 있습니다. 이는 보도된 참여사 예시입니다. 최종 적용 여부와 신청 절차는 각 사업자 안내가 기준입니다. 이 신문이 통신사 목록을 고시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가입 상품의 고객센터·앱 공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은 2026년 8월 2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습니다. 집중호우로 거제 956.1㎜, 통영 766.9㎜, 거제 시간당 최대 124.5㎜가 정책브리핑에 적혀 있습니다. 국세·지방세 등 25가지에 더해 건강보험·전기·통신·도시가스·지역난방 등 13가지 추가 지원이 발표됐습니다. 그 목록에 안동 의결과 같은 수신료 2개월 면제가 이미 거제에 떨어졌다고 이 기사가 쓰지 않습니다.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겠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수신료 2개월은 안동·의성 4개 면입니다
방미통위와 KBS는 재난지역 수신료 면제를 반복해 온 절차가 있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이번 9월 2일 의결의 지명은 일직·남선·임하·단촌입니다. 피해 신고가 되어 있어야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미신고 상태라면 지자체 창구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자동 반영인지 별도 신청인지는 KBS·지자체 공식 안내가 기준입니다.
| 지원 | 공개된 범위 | 확인 창구 |
|---|---|---|
| TV 수신료 2개월 면제 | 안동 일직·남선·임하, 의성 단촌 피해 주민(9월 2일 의결) | 지자체·KBS 안내 |
| 유료방송 1개월 50% 감면 | 위 4개 면 + 거제, 통영 산양읍·봉평동 등 7곳 | 가입 통신사·사업자 안내(보도 참여사는 예시) |
| 특별재난 추가 지원 | 거제 전역, 통영 산양읍·봉평동(8월 21일 선포), 건보·전기 등 13가지 | 지자체·148970519 발표문 |
거제 선포와 수신료 면제를 한 문장으로 묶지 마세요
거제·통영은 특별재난 선포와 공공요금 등 추가 지원, 유료방송 감면 안내가 있습니다. 안동·의성 4개 면에 대한 수신료 2개월 면제 의결과 같은 조치가 거제에 이미 적용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후 위원회·KBS 공지가 있으면 그 공지가 기준입니다. 이웃 읍면의 피해가 있어도 의결 지명이 아니면 이 기사 범위 밖입니다.
지자체·KBS·통신사 공식 앱·고지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문자 속 링크보다 공식 누리집을 주소창에 직접 엽니다.
오늘 고지서에서 항목을 나누는 법
- 주민등록 주소의 읍·면·동이 9월 2일 의결·8월 21일 선포 대상인지 지자체 공지를 확인합니다.
- 수해 피해 신고가 접수됐는지 확인합니다.
- KBS 수신료는 자동 반영인지, 별도 신청인지 공식 안내를 봅니다. 방미통위 누리집은 kcc.go.kr입니다.
- IPTV·위성·케이블은 통신사 고지에서 1개월 50% 감면 적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보도된 참여사 예시와 본인 가입사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거제·통영 주민은 13가지 추가 지원의 신청 창구를 지자체 공지로 확인합니다. 수신료 2개월과 같다고 묶지 않습니다.
시·군 전체 면제가 아닌 이유
특별재난은 시 전역인 경우와 읍·면·동 단위인 경우가 갈립니다. 거제는 시 전역, 통영은 산양읍·봉평동, 안동·의성 수신료 의결은 4개 면입니다. 같은 ‘호우 피해’라는 말만으로 지원 묶음을 복사하면 고지서와 어긋납니다. 정밀조사 뒤 추가 선포가 있으면 그때의 공지가 새로운 기준입니다.
윤 장관의 발언은 특별재난 선포 당시 복구 지원 맥락입니다. 수신료 의결 문장을 장관이 직접 낭독한 인용으로 바꿔 적지 않았습니다. 지원이 겹치는 세대는 항목별로 적용 여부를 고지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오늘 할 일입니다.
유료방송 50%와 수신료 2개월을 한 청구서로 더하지 마세요
TV 수신료는 KBS 수신료 항목입니다. IPTV·위성·케이블 월정액은 유료방송 사업자 청구입니다. 한 통신사 앱에 두 항목이 같이 찍혀도, 감면 개월 수와 비율이 다릅니다. 안동 4개 면 피해 주민은 수신료 2개월 면제 의결이 있고, 유료방송은 1개월 50% 감면 안내가 더 넓은 7곳에 걸쳐 있습니다. 거제 전역 가입자가 수신료 2개월까지 이미 빠졌다고 이웃에게 단정하면, 고지서와 다른 말을 퍼뜨리게 됩니다.
8월 21일 선포 당시 사전 조사에서 거제시는 시 전역이, 통영시는 산양읍과 봉평동이 기준을 충족했다고 정책브리핑이 밝혔습니다. 일반 재난지역의 25가지 지원에 더해 특별재난에는 13가지가 추가됩니다. 건강보험료, 전기·통신·도시가스·지역난방 감면 등이 그 13가지에 포함된다고 안내됐습니다. 각 요금의 신청·자동 반영 여부는 공단·한전·가스사·통신사 공지가 기준입니다. 이 기사가 감면 비율을 항목마다 숫자로 만들지 않습니다.
7월 호우와 8월 중순 호우는 선포 시점과 대상 지역이 다릅니다. 안동·의성 4개 면은 7월 호우 특별재난과 9월 2일 수신료 의결이 연결됩니다. 거제·통영은 8월 15~18일 집중호우, 21일 우선 선포입니다. 두 재난을 한 장의 수신료 면제 증명처럼 복사하지 마세요. 추가 선포가 있으면 그때의 지명이 새로운 목록입니다.
보도된 유료방송 참여사는 예시입니다. 같은 지역에 살아도 가입 상품이 다르면 적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알뜰폰 결합, 호텔 객실 유료방송, 기숙사 단체 계약은 이 의결 문장만으로 포함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본인 명의 계약서와 사업자 고객센터 안내를 대조하면 됩니다. 수신료 면제를 미끼로 셋톱박스 교체 방문 기사를 자처하는 연락은 지자체·KBS 공식 일정과 비교하세요.
중대본은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도 정밀조사 뒤 기준을 충족하면 추가 선포를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계획이 곧 수신료 2개월은 아닙니다. 윤 장관 발언은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겠다는 복구 의지이지, 거제에 안동과 동일한 수신료 조치가 완료됐다는 선언이 아닙니다. 오늘 할 일은 주소의 읍면동 지명을 의결·선포 목록과 맞춰 보고, 고지서 항목을 나누어 확인하는 일입니다.
피해 신고와 요금 감면을 한 창구로 오해하지 마세요
지자체 피해 신고는 재난지원금·공공요금 감면의 전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신료 면제 의결이 났다고 피해 신고가 자동으로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안동 일직·남선·임하, 의성 단촌 주민이어도 피해 확인이 없으면 적용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창구는 시·군 재난 담당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공지를 보면 됩니다.
KBS 수신료가 전기요금에 포함돼 청구되는 세대는, 한전 고지서와 KBS 안내를 함께 봐야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가 청구 경로를 전 세대에 단정하지 않습니다. 유료방송 50% 1개월은 사업자가 청구월을 어떻게 잡는지가 상품마다 다를 수 있어, 앱의 할인 내역 칸을 확인하면 됩니다. 보도된 참여사 예시에 없는 사업자라도 최종은 계약 회사 안내입니다.
거제 956.1㎜, 통영 766.9㎜, 거제 시간당 최대 124.5㎜는 선포 당시 강수량 안내입니다. 강수량이 많았다는 사실만으로 수신료 2개월이 이미 같게 적용됐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13가지 추가 지원과 수신료 의결은 제도가 다릅니다. 사칭 문자의 환급 계좌, 인증번호 요구는 공식 절차가 아닙니다. 주소창에 공식 누리집을 직접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안동 시내 동 지역도 수신료 2개월인가요?
아닙니다. 9월 2일 제32차 전체회의 의결 대상은 안동시 일직면·남선면·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 피해 주민입니다. 시·군 전체가 아닙니다. 읍면이 다르면 이 문장만으로 포함됐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거제·통영도 수신료 2개월이 빠지나요?
거제 전역과 통영 산양읍·봉평동은 8월 21일 특별재난 선포와 13가지 추가 지원, 유료방송 1개월 50% 안내가 있습니다. 안동·의성 4개 면과 같은 수신료 2개월 면제가 이미 적용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유료방송 50%는 어느 통신사인가요?
보도에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스카이라이프·LG헬로비전 등 참여 예시가 나왔습니다. 고시 목록이 아니며 최종은 본인 가입 사업자 안내입니다. 알뜰폰 결합·단체 계약은 이 의결만으로 포함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피해 신고를 안 했으면요?
피해 확인이 필요한 지원은 지자체 신고가 선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신료 의결이 났다고 신고가 자동으로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시·군 재난 담당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공지를 보세요.
수신료 환급 계좌를 문자로 보내라는데요.
사기입니다. 지자체·KBS·통신사 공식 앱·고지서·누리집으로만 확인하세요. 인증번호·셋톱 교체 방문 자처 연락도 공식 일정과 비교하세요.
